안철수 "레버리지 '노답 3형제' 김용범·이억원·이찬진 즉각 경질해야"
ONP 요약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급락, 국민의힘은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등 주요 인물의 즉각 경질과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했다.
보수 성향:정부 무능 비판 —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부적절히 시행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주장
[the300]"어떤 대책도 못 내는 '레버리지 노답 삼 형제'…정책·감독·대응 모두 실패"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코스피·코스닥 지수 동반 폭락 상황을 두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을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매매 일시 중단) 사태에 어떤 대책도 내지 못하는 '레버리지 노답 삼 형제'를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했다.
안 의원은 "대한민국 증시가 전시 상황"이라며 "코스피는 연이틀 대폭락.
5000선조차 무너질 뻔했고 국가비상사태에서나 나올 법한 서킷브레이커가 일상이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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