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12건6개 미디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대전일보
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매일신문(대구경북)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안철수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경질해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급락, 국민의힘은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등 주요 인물의 즉각 경질과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했다.

보수 성향:정부 무능 비판 —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부적절히 시행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주장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국내 증시 폭락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책실장과 금융당국 수장들의 즉각적인 경질을 요구하고 나섰다.

30일 안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대한민국 증시가 전시 상황"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를 즉시 경질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현재의 증시 상황에 대해 "코스피는 연이틀 대폭락을 기록하며 5000선조차 무너질 뻔했고, 국가 비상사태에서나 나올 법한 서킷브레이커가 일상이 됐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두었음에도 주가는 고점 대비 40% 가까이 폭락해 개미투자자들의 계좌가 파란색으로 도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증시 폭락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단일종목(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 대해 당국이 손을 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이 혼란의 도화선이자 증폭기인 레버리지 ETF가 여전히 작동 중"이라며 "상장폐지나 거래정지를 해도 모자랄 판에 당국자들은 '보완책 검토 중'이라는 언설로 한 달 이상 무대책과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금융 당국 수장들의 발언을 하나씩 언급했다. 김용범 정책실장을 향해서는 "'레버리지 ETF만이 원인은 아니다'라며 회피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억원 금융위원장에 대해서는 "'규제 검토'라는 말만 반복 중"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찬진 금감원장을 향해 "'드러누웠어야 했다'더니 진짜로 드러누워 복지부동하고 있다"며 "정책, 감독, 대응 모두 실패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안 의원은 이번 사태의 책임이 당국의 판단 미스와 고의적인 방치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애초에 이런 투기성 상품을 누구의 판단으로 허용했고, 왜 위험 신호를 방치했는지 국민들이 묻고 있다"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폐허가 되고 있는데 그 어떤 대책도 내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주식을 더 이상 이들에게 맡길 수 없다"며 "이들이야말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유발하는 휴먼 에러(인적 요인)"라고 규정하고 대통령의 결단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zoco123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8건4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1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왜 졌냐" 전문성 없이 호통…'선동열' 떠오른 맹탕 청문회

노컷뉴스

"바닥 아니었네"…'패닉셀'에 더 하락한 코스피·코스닥

노컷뉴스

"삼전닉스 레버리지 자연사 시켜야"…또 경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원주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우수 아이디어 6개 팀 선정

뉴시스 속보

원주 그늘막 놀이터 확대…태봉어린이공원에 설치

뉴시스 속보

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국내 증시 급락, 주요 금융·정책 인물 경질 촉구

12건 · 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발동
  • 국민의힘이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등 경질 촉구
  • 국민의힘이 국정조사·특검을 요구

관련 개체

Kim Dong-hyukPeople Power PartyLee Jae-myungBrazil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안철수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레버리지 노답 삼형제'…경질해야"

🇰🇷뉴시스 속보

장동혁 "국내 증시 도박판 돼… 김용범은 구질구질한 변명 늘어놔" [뉴시스Pic]

🇰🇷머니투데이

김기현 "李, 이스라엘 인권도 거론하더니…증시 폭락에 왜 조용한가"

🇰🇷머니투데이

장동혁 "국내 증시 '홀짝 도박판'…국정조사·특검 수사할 범죄 행위"

🇰🇷세계일보

[속보] 장동혁 “국내 증시 홀짝 도박판 돼…김용범은 구질구질한 변명 늘어놔”

🇰🇷동아일보

장동혁 “증시가 홀짝 도박판 돼…빚투 권유한 李는 침묵만”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 장동혁 "증시가 '홀짝 도박판' 됐다"…코스피 폭락에 특검 촉구

🇰🇷세계일보

안철수 “이억원·김용범·이찬진 ‘휴먼 에러’들… 李 대통령이 경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