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李, 이스라엘 인권도 거론하더니…증시 폭락에 왜 조용한가"
ONP 요약
코스피·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급락, 국민의힘은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이억원·이찬진 등 주요 인물의 즉각 경질과 국정조사·특검을 요구했다.
보수 성향:정부 무능 비판 — 정부가 증시 부양책을 부적절히 시행해 시장을 불안정하게 만들었다고 주장
[the300]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최근 국내 증시 폭락 상황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이럴 때는 왜 이리 조용하냐"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30일 SNS(소셜미디어)에 "오지랖 넓게 저 멀리 이스라엘에서 몇 년 전 벌어진 인권 문제까지 생뚱맞게 거론하던 이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코스피가 오를 때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는 기사까지 공유하던 이 대통령은 사과는커녕 저 멀리 해외에서 술병 들고 희희낙락 웃는 모습만 보이고 우리 국민의 곡소리는 짐짓 모른 척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은 성난 민심을 피하기 위해 해외로 도망쳐 숨는 비겁함 그 자체일 뿐"이라며 "대통령은 즉각 무능과 몰염치의 주범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을 쫓아내는 것은 물론이고, 직접 국민 앞에 백배사죄하면서 정치적·도덕적·경제적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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