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화에어로, KAI 지분 12.44% 확보…5000억 투자 마무리
머니투데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12.44%로 확대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율이 기존 11.21%(1093만623주)에서 12.44%(1212만7000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추가 취득한 주식은 119만6377주(1.23%포인트)다.
그룹 계열사별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65만2845주(9.90%) △한화시스템이 148만7530주(1.5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USA 코퍼레이션이 98만6625주(1.01%)를 보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장내에서 매일 KAI 주식을 사들였다.
1일과 2일 각각 21만주, 3일 22만주, 6일 21만주, 7일 22만5377주, 8일 12만1000주를 추가 매입하며 총 119만6377주를 확보했다.
이번 매입에는 약 1866억원의 자체 자금이 투입됐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