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백화점, ‘신예 K-뷰티’ 모은 체험행사장 열었다… 더현대 서울서 만나요
동아일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져온 신예 화장품 브랜드들을 일시에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은 이달 1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특설 행사장에서 오감 체험형 뷰티 기획전 뷰티마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획전에는 고유 색상 판별 업체인 틴트트레이와 색조 전문 브랜드 삐아, 폰드그룹의 픽노쓰리 등 총 30여 개의 국내 중소·중견 뷰티 기업들이 참여했다.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개별 부스를 돌며 다채로운 미용 물품을 직접 시연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공간 구성에는 보드게임 형식을 차용해 재미 요소를 접목했다.
행사장 초입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인식하면 모바일 웹 화면으로 연결된다.
화면 속 주사위를 던져 무작위 과제를 수행할 때마다 확인 도장이 누적되는 방식이다.
누적 도장이 10개에 도달하면 AI 기반의 안면 분석 장비로 피부 상태를 측정받게 되며, 유형별 맞춤형 시제품과 다회용 가방을 증정한다.
도장을 20개까지 수집한 방문객에게는 개인 맞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8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