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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코인’ 허위공시로 4억5000만원 챙긴 일당 1심서 실형 선고
경향신문
ONP 요약
박수홍의 형수가 박수홍이 어떤 여자와 함께 산다고 거짓말을 지인들에게 보냈어요. 법원은 이것이 박수홍의 명예를 해친 잘못이라고 봐서 벌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법원 이미지.
경향신문 자료사진‘밈 코인’을 발행한 뒤 호재성 허위 정보를 퍼뜨려 4억50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본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재판장 장찬)는 23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인플루언서 박모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공범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 6개월, 또 다른 공범 이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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