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친명’ 송영길·김용 전당대회 못나오나…與 심야 최고위 격론
세계일보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나가려던 송영길 의원과 김용 씨가 당비(당원이 내는 회비)를 정해진 기간 동안 충분히 내지 못해 출마 자격 문제가 생겼어요. 그들은 검찰 수사 때문에 회비를 낼 수 없었다고 주장했고, 당에서 이를 인정해 출마를 허용하기로 했답니다.
진보 성향:검찰 탄압 피해자 구제 — 정치검찰의 부당한 시간 공백을 당규로 규제하는 것은 민주당의 정체성 훼손이라고 비판.
보수 성향:당규 위반의 정파적 예외 — 당비 납부 기준 미충족이 명백한데, 검찰 탄압을 이유로 예외를 인정하는 것은 원칙 위반이라고 지적.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일이던 16일 밤 민주당 지도부가 당대표 후보로 등록한 송영길 의원, 최고위원에 출마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출마자격을 놓고 논의를 벌였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16일 오후 10시30분 심야 최고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두 사람의 출마 자격에 대해 논의했다. 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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