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송영길 “정청래, 이 대통령 깔아보는 느낌…국가 원수에 대한 존중 부족”
강원도민일보
ONP 요약
민주당에서 다음 달 17일에 새로운 당대표를 뽑는데, 예전 당대표들인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등이 그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어요. 과거에 정당 합당 문제로 의견이 나뉘었던 일이 다시 떠올라서 당 내부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진보 성향:경선 경쟁 활성화 — 여러 당권 주자의 리더십 경쟁이 활발해지는 민주주의적 과정으로 보되, 과거 갈등 재소환은 건설적이지 않다고 지적.
중도 성향:당의 단합 훼손 — 당권 경쟁에서 과거 이슈가 재점화되고 후보 간 비판이 심해지면서 민주당의 대외 경쟁력과 응집력이 손상될 우려 제기.
보수 성향:내분 심화 — 정청래의 공격적 발언이 조국혁신당 합당 같은 과거 논쟁을 재점화하고 김민석 등을 저격하며 당내 갈등을 더욱 악화시키는 모습 강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경쟁자인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이재명 대통령을 깔아 보는 느낌이 있다”며 거듭 비판했다.송 의원은 15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정 전 대표와 이 대통령이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결성된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에서 함께 활동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정 전 대표가 ‘정통’ 모임을 할 때 더 높은 자리에 있었고 이 대통령은 당시 변호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의 인식이 이어져 온 것인가’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15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7%
5개 매체6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