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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14살 연하♥’ 아야네, 둘째 임신 고충 토로 “살려주세요”
조선일보

[OSEN=강서정 기자]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고충을 털어놓았다.
아야네는 14일 “다리 붓기 시작 훈이네 마사지숍 개업”이라며 이지훈이 다리를 마사지해주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살려주세요.
벌써 뱃속 아가가 발로 차서 화장실을 가도가도 또 가고 싶어요.
잠들 수가 없어요.
엉엉”이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지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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