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구, 세스코와 아동가구 22곳 '맞춤 방역'
머니투데이
전수조사 통해 22가구 선정, 7월·10월 두 차례 맞춤형 방역 실시 서울 중구는 관내 12세 이하 아동 가구 22곳에 '맞춤형 주거환경 방역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지난달 19일부터 2주간 사례관리 대상 가구의 주거 및 위생 상태를 전수 조사했다.
해충 발생 정도, 주거 취약성, 가구 소득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역이 시급한 22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방역은 세스코 서울중부지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비용을 공동 분담해 추진한다.
세스코 소속 전문가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먼저 기본적인 방제를 한다.
이어 환경 진단을 통해 해충 서식지를 파악하고 유입 경로를 차단해 근본적인 위생 문제를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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