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인 사는데 그 많던 개미들 어디에…800 회복 코스닥, ETF는 -20%대
머니투데이
ONP 요약
최근 증시가 흔들리는 원인 중 하나로 '레버리지 ETF'라는 투자상품이 지목되었다. 이 상품은 주식 가격 변동을 여러 배로 확대해주는데, 개인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빠른 해결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진보 성향:위기관리 리더십 — 대통령이 정책 수장들을 직접 소환하여 개인투자자 피해 문제에 신속한 대응을 지시하는 책임감 있는 태도.
중도 성향:투기 과열 구조 — 한국의 거래규모가 미국 대비 4배이며, 규제 움직임이 극단적 수급 변동을 초래하는 구조적 문제.
보수 성향:정책 도입 실패 — 정부가 도입한 레버리지 ETF가 개미 투자자에게 40% 손실을 안겼으며, 도입 시점이 최악으로 평가된다.
"코스닥 반등 위해선 수급 쏠림 완화·정책 시행 등 필요" 코스닥 지수가 5% 이상 오르며 3거래일 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코스닥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은 -20%대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반등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수급 쏠림 완화와 코스닥 활성화 정책 시행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15일 코스닥은 전날 대비 45.45포인트(5.8%) 오른 829.43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0일 이후 3거래일 만에 800선 위로 올라왔다.
그러나 이날 반등에도 코스닥 ETF 수익률은 마이너스다.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전날 기준 'KODEX 코스닥150' ETF의 수익률은 -25.5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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