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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추락에 롤러코스터 고립…경주월드 결국 '올스톱'
머니투데이
경주월드가 최근 잇따른 놀이기구 사고로 오는 16일까지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13일 경주월드에 따르면 경주월드는 전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총 5일간 임시 휴장에 들어갔다.
영업 재개 예정일은 오는 17일 금요일이며 휴장 기간 내 예매한 티켓은 수수료 없이 100% 전액 환불 처리된다.
경주월드는 "최근 발생한 일부 시설 이슈로 인해 이용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앞서 지난 9일 대형 관람차 '타임 라이더'의 빈 객차 1대가 추락해 다른 객차 2대와 충돌하면서 승객 5명이 병원 진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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