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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구혁채 1차관, 기초과학 요람 IBS 방문…"국가 생존의 핵심 원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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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 국방부가 국방수권법에 근거해 중국의 BYD, 알리바바, 바이두 등 188개 기업을 중국인민해방군과 연계된 '군사 지원 기업'으로 공식 지정했다. 당장의 제재는 아니나 향후 미국 정부 국방 계약에서 이들을 배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되며, 중국은 이를 '차별적 조치'로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중도 성향: 정상회담 이후에도 미국의 중국 기술기업에 대한 압박 조치가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의 반발로 미·중 기술·경제 갈등이 새로운 요소로 확대될 수 있다.
보수 성향: 미국 국방부가 국방수권법에 따라 중국군 현대화를 지원하는 기업들을 공식 지정함으로써 국방 이익을 보호하는 정당한 조치다.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장석복 IBS(기초과학연구원) 신임 원장과 함께 IBS의 주요 연구 현장을 살폈다.
과기정통부는 구 차관이 10일 대전 유성구 IBS 본원을 방문해 장 원장을 비롯한 연구단장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장 원장은 지난 4일 임기를 시작했다.
IBS는 국내 최대 기초과학 연구기관이다.
구 차관은 이날 초저온전자현미경(Cryo-EM), 슈퍼컴퓨터 '올라프' 등의 핵심 연구 장비를 보유한 IBS 리서치솔루션센터를 비롯해 기억 및 교세포 연구단, 바이러스 기초연구소 등 주요 연구단을 방문해 연구 역량 확보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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