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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선, 이관희 살리기 나섰다..“우리도 할 얘기가 많잖아” (‘피의 게임X’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최혜선이 두 번째 데스매치 후보로 지목된 이관희 살리기에 나선다.17일 공개되는 웨이브 ‘피의 게임X’(제작 모스트267) 4회에서는 두 번째 머니 챌린지인 ‘미스터리 타임’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P2 팀의 현성주가 데스매치에 직행한 가운데, 남은 한 자리를 두고 챌린저(C) 팀 김유현과 루키(R) 팀 이관희가 투표를 통해 맞붙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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