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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공백 줄인다…자원봉사자 9명 투입
머니투데이
서울시새마을회 상담 경험자 9명, 20일부터 한 달간 투입 신규 전문상담원 배치 전까지 상담 공백 최소화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20일부터 1개월간 상담 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는 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국가 자살예방 안전망의 최일선 서비스다.
그러나 최근 상담 수요가 크게 증가한 반면 상담인력 확충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지난해 말부터 응대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해 상담서비스 품질 유지에 어려움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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