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양천구, 집중호우 대비 침수 취약지역 예찰 강화
세계일보

서울 양천구가 이번 주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예 예보된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천구는 20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기재 구청장 주재로 풍수해 대비 긴급회의를 열고 2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된 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17∼18일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와 대응 상황도 점검했다.
구는 침수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