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남대원 '생동감크루' 대표 “계속 새로운 콘텐츠 내놓는 팀 되고파”
인천일보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계속 새로운 것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가 잘된다고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 오래갈 수 없어요.”LED 트론댄스를 주력으로 활동하는 미디어 퍼포먼스 그룹 '생동감크루'에서 대표 겸 연출을 맡은 남대원(40)씨는 20년 넘게 팀을 이끌어온 원동력을 이같이 말했다.부평 토박이인 남 대표는 고등학교 1학년이던 2002년 인천지역 친구 6∼7명과 비보이팀 생동감크루를 처음 결성했다.인천시청역과 부평역을 오가며 춤을 연습하던 이들은 당시 청소년 댄스대회를 휩쓸며 받은 상금으로 팀복을 맞추고 연습실을 마련했다.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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