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중고명품 '고쳐파는' 패피스, A 브릿지 라운드 투자 유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중고명품 플랫폼 패피스가 시리즈 A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투자 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패피스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스파크랩이 참여했다.
패피스의 핵심 사업 모델은 '고쳐팔기'다.
중고 명품을 전문 수선을 통해 최상의 S급 상태로 복원한 뒤 위탁 판매하는 서비스로, 판매자에게는 더 높은 회수 가치를 제공하고 구매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상품을 공급한다.
기존 중고거래(리셀) 플랫폼과의 차별점은 수리·복원 서비스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패피스는 그동안 중고 명품의 주요 공급처였던 일본을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소싱한 중고 명품을 유럽과 일본, 중동 등으로 수출해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