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덥다…제주 강한 비·오후부터 전국 확산
머니투데이
ONP 요약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7월 3일부터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남부지역에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이후 며칠에 걸쳐 전국이 영향권에 들게 된다. 특히 제주와 전남 남부에는 시간당 20~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예상되며, 제주 산지는 150mm를 초과하는 강수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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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인 내일(5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곳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오후(12~18시)에는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로 비가 확대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과 강원도(강원내륙·산지),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 전라권(남해안 제외 광주·전남·전북)이 20~60㎜ △경남서부남해안 20~70㎜ △서부 남해안을 제외한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50㎜ △제주도 30~100㎜다.
특히 제주도 산지에는 15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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