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제주, 최대 150㎜ 이상 장맛비…낮 최고 26~28도
동아일보

ONP 요약
전국이 3일부터 장마 영향권에 들어간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수도권·강원·충북·경북에 소나기가 내리고 오후부터 전국으로 확대되며, 제주는 오후부터 장맣비가 시작되어 주말을 거쳐 일요일 밤 수도권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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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4일 제주에는 최대 150㎜ 이상 장맛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늦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80㎜(많은 곳 중산간 120㎜ 이상, 산지 150㎜ 이상)이다.특히 이날 오전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평년 21~22도), 낮 최고기온은 26~28도(평년 25~28도)로 분포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많은 비로 인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제주=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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