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익 89.5조' 삼성 메모리 날았지만...MX 결국 첫 적자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재경신했다.
매출은 171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 전년 동기 대비 13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 전년 동기 대비 1814% 급증했다.
영업이익률은 52.2%로 전분기보다 9.4%포인트 높아졌다.
보통주 주당순이익은 1만849원으로 전분기보다 3726원 늘었다.
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단연 반도체(DS)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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