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日 게임사 구미, SBI와 암호화폐 운용펀드 출범…비트코인·알트코인 투자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일본 게임 개발사 구미(Gumi)가 SBI금융서비스와 손잡고 30억엔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펀드를 출범한다.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동시에 스테이킹과 헤지 전략을 병행해 수익을 추구하고, 향후 일본의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제도 변화에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3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구미는 오는 8월 1일부터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암호화폐 펀드를 운용한다고 밝혔다.펀드는 SBI금융서비스와 구미 자회사 gC랩스(gC Labs)가 공동 설립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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