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분기 영업이익 4404억원…10여개 고객사와 MLCC 장기계약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삼성전기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572억 원, 영업이익 440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영업이익은 107% 대폭 증가했다.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인공지능(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전장용 부품 중심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사업부별로는 컴포넌트 부문이 AI 서버 및 전장용 MLCC 수요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1조6494억원 매출을 올렸다.
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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