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세계 농지 절반, 단 0.1%가 차지했다"…FAO '토지 황폐화' 경고
머니투데이
-"토지는 인류 생존 기반"…농장 규모별 맞춤형 정책 주문 -토지 황폐화로 수확량 감소 …"방치 비용 더 커질 것" 경고 -FAO 한국협회, '2025 세계식량농업보고서' 국문판 발간 토지 황폐화가 더 이상 환경 문제가 아니라 식량안보와 기후위기,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전 세계 농지의 절반을 전체 농장의 0.1%에 불과한 초대형 농장이 보유하고 있어 농장 규모에 따른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국제사회의 제언이 나왔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한국협회는 23일 '농장 규모별 토지 황폐화 대응'을 주제로 한 '2025 세계식량농업보고서' 국문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72%보수 성향 9%
6건23건3건
진보 성향6
중도 성향2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