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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 호소' 알칸타라, 일단 말소 후 병원행 "염좌인지 인대 손상인지 체크 중→24일 결과 나온다"
머니투데이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34)가 팔꿈치 통증으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후 정밀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한다.
설종진(53)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우선 검진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설종진 감독은 23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알칸타라를 일단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현재 팔꿈치 통증 원인이 단순 염좌인지 아니면 인대 손상인지 등 정확한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병원 검진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검진 결과는 24일 오전 중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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