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4건9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전북도민일보
ZDNet Korea
연합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정치
중도 성향

'K리그1·2 최연소 득점' 서울E 안주완 "롤모델은 비니시우스"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2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한 K리그2 서울이랜드의 안주완이 롤모델을 브라질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레알 마드리드)를 꼽았다.

서울이랜드는 24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10승3무5패를 기록한 서울이랜드는 승점 33으로 리그 2위 도약에 성공했다.

전반 13분 천안의 라마스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내리 두 골을 터트리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그리고 후반 19분 안주완이 두 팀의 간격을 3골 차로 벌렸다.

후반 8분 교체투입된 그는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박창환의 패스를 받은 뒤, 박스 안에서 날카로운 오른발 감아차기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안주완은 지난 3월21일 천안과의 리그 경기에서 후반 29분 이준혁을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았고, 당시 16세11개월7일의 나이로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을 작성했다.

그리고 이날 골을 기록하면서, K리그1, 2 통산 최연소 득점 신기록을 경신했다.

2009년 4월14일생인 안주완은 17년3개월10일의 나이로 K리그 역사에 이름을 썼다.

종전 기록은 2024년 당시 수원 소속이었던 박승수(뉴캐슬)의 17년3개월13일이었다.

안주완은 경기 후 중계방송을 통해 "비기고 있는 상태에서 들어갔고, 골도 넣었다"며 "역습 상황에서 (박)창환이 형이 먼저 뛰어가고 있었는데, 반대편이 비어 있어서 (그 공간으로) 뛰어 들어갔다. 창환이 형이 (패스를) 잘 줬고, (득점한) 거기서는 자신이 있어서 잘 마무리했다"고 득점 상황을 되돌아봤다.

선수 본인도 이날 골을 넣지 못한다면 최연소 기록을 쓸 수 없는 걸 알았다고 한다.

안주완은 "형들이 '골 언제 넣냐', '절대 못 넣을 것 같다'고 계속 자극했다"며 "코치 선생님들이 거기서 상황이 나오면 무조건 뛰어 들어가라고 했다. (득점 상황은) 미리 이야기가 된 부분"이라고 전했다.

자신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는 "왼쪽 윙에서 뛰며, 스피드가 빠르다. 오늘 득점 상황 같은 데서 마무리를 잘하는 게 장점"이라며 "롤모델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레알의 비니시우스"라고 답했다.

아직 고등학생의 나이로 프로 무대서 골을 넣은 안주완은 "축구할 때 뒷바라지 잘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다"며 "더 많은 경기에 뛰면서 더 많은 포인트를 해 팀이 승격하는 게 이번 시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4%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38%
1건14건9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4

+10

보수 성향9

+5

이 이슈 전체 보도 24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이란, 쿠웨이트 등 美기지 공격…"500m 밖 대피하라"

노컷뉴스

김용범 "미래대응기금, 수조원대 넘을 것…李 '샌프란 선언' 예정"

노컷뉴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용접하던 30대 노동자 끼임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얼리샤 키스, '헬스키친' 깜짝 등장…"한국어로 번역된 곡들 너무 좋아"

뉴시스 속보

이란, 쿠웨이트·바레인·요르단 공습…"美기지서 500m 떨어져라"

뉴시스 속보

이지혜 "다음 생? 안 태어날래…또 이렇게 살 자신없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월드컵 악몽 후 "폼 완벽 회복"…손흥민, MLS '베스트11'

🇰🇷뉴시스 속보
보는 중

'K리그1·2 최연소 득점' 서울E 안주완 "롤모델은 비니시우스"

🇰🇷머니투데이

'뉴캐슬 박승수 기록 깼다!' 서울이랜드 안주완, K리그 최연소 골 신기록... 17세 3개월 10일

🇰🇷전북도민일보

전북현대 이승우·송범근, 맨시티와 맞대결…팀 K리그 발탁

🇰🇷뉴시스 속보

'2009년생 안주완 K리그1·2 최연소 골' 서울E, 천안에 4-3 역전승

🇰🇷조선일보

'세계최고 미드필더 월드컵 MVP 영입한다!' 레알 마드리드, 로드리 영입 급물살...무리뉴 마음 돌렸나

🇰🇷조선일보

‘안주완 K리그 최연소 골’ 서울 이랜드, 난타전 끝에 천안 4-3 제압…최하위 김해 소중한 무승부

🇰🇷조선일보

[공식발표] "SON 슈퍼스타 존재감 입증!" 손흥민, 월드컵 침묵 딛고 완벽 부활..."2G 연속골로 상승세 탔다"

🇰🇷조선일보

부천, 프로 통산 500번째 경기…'032 더비'서 인천 잡고 반등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