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감사원 “신보 창업보증 86% 의약계열 편중”
세계일보

신용보증기금의 예비창업보증 지원이 의약계열과 수도권에 지나치게 편중되고, 브로커가 개입한 허위 보증도 다수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6일 이 같은 내용의 신보 정기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예비창업보증 지원 대상은 교수·박사 등 기술·지식기업과 의사·한의사·약사 등 전문자격기업으로 나뉜다. 2021∼2025년 전체 보증액 가운데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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