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트럼프 때문?… 中 호감도, 美 제쳤다
세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하면서 세계인들의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처음으로 미국을 앞질렀다는 조사가 나왔다.
미국 조사 전문업체 퓨리서치센터가 15일(현지시간) 공개한 올해 주요국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국에 호감을 갖느냐는 물음에 긍정 답변한 주요 20개국 응답자의 중간값은 46%였지만 미국은 36%에 그쳐 10%포인트 뒤처졌다. 미국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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