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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이버 보안요원'으로…미국은 통합망·한국은 수요 확대
머니투데이
백악관, 정부·AI기업·기반시설 사업자 잇는 '골드 이글' 가동 AI가 5400만줄 분석해 취약점 86% 탐지·68% 자동 보완 국내서도 AI 기본법 시행…공공·금융 보안 수요 확대 전망 AI가 국가의 소프트웨어와 기반시설을 지키는 '사이버 보안요원'으로 투입된다.
미국 정부가 오픈AI·앤트로픽 등 민간 AI기업과 손잡고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공유·보완하는 체계를 가동하면서다.
지난 1월 AI 기본법을 시행한 한국에서도 공공·금융을 중심으로 AI 보안 투자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은 전날 AI 기반 취약점 정보 통합창구 '골드 이글(Gold Eagle)'을 출범시켰다.
지난달 2일 '첨단 AI 혁신·보안 촉진' 행정명령을 발표한 데 이은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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