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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수학 못하는 학생 늘었다…읍면 기초학력 미달, 대도시의 1.5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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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수학 못하는 학생 늘었다…읍면 기초학력 미달, 대도시의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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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수학 실력이 기초학력보다 떨어지는 중학교 3학년 학생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읍면 지역 학생의 미달 비율이 대도시의 1.5배에 달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3일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9월 중3·고2 전체 학생의 약 3%인 2만5992명(539개교)을 표집해 국어·수학·영어 교과 성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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