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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에 3000억 투자한 '선진'..."로컬푸드 상생다리 놓는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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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식품전문기업 선진이 경기도 안성시와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하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2024년부터 안성에 3000억원을 투입해 각종 사업을 추진중인 선진은 이곳을 축산식품 생산·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보고 중장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인프라 구축을 넘어 지역 농축특산물에 자사의 식품 개발 노하우를 접목한 다양한 메뉴와 상품을 개발하고, 이를 지역 상권과 소비자 접점으로 확산하는 '로컬푸드 상생' 활동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지난 6월 안성맞춤휴게소 하행선에 출시된 '안성 꿀배불고기 한상'이다.
이 메뉴는 선진이 개발한 '안성꿀배불고기소스'를 적용한 메뉴로 안성의 지역 특산물인 꿀과 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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