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마트 문 닫자 주변 상인들 울상”…대형마트 폐점 후 인근 상권 매출 동반 급감
인천일보
경기지역 내 대형마트 폐점 이후 유동인구가 줄면서 인근 상권 매출도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마트 폐점으로 인근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누적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위한 지원책도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8일 인천일보의 취재를 종합하면 홈플러스 수원 원천점과 고양 일산점은 지난해 12월 28일 나란히 문을 닫은 뒤 인근 매장들의 매출은 감소했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시스템을 보면 원천점 인근 카페 상권은 매출이 21.8% 줄어 수원시 전체 평균 감소폭보다 1.6배 컸다.
요리주점과 한식 업종은 각각 25.8%,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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