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2건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8%
프레시안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18%
뉴시스 속보
여성신문
인천일보
노컷뉴스
전북도민일보
매일경제
제주의소리
연합뉴스
경향신문
프레시안
머니투데이
경남도민일보
강원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세계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안민석 교권보호단, 출범 열흘 만에 1·2호 사건 직접 처리

뉴시스 속보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보호단 출범 열흘 만에 벌써 두 건의 사건을 직접 처리하고 나섰다.

안 교육감은 이날 오후 경기도교육청 조원청사 4층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경기교사노동조합 주최 교권 포럼 '교권 회복과 시민권 회복, 경기교육의 새 길을 묻다'에 참석해 지난 13일 교권보호단 출범 이후 자신이 단장으로서 직접 개입해온 사례들을 소개했다.

교육감이 직접 맡은 1호와 2호 사건은 각각 학교폭력과 학부모의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은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처리를 진행 중이다. 안 교육감은 교권을 침해한 가해자에 대한 형사고발 의지도 드러냈다.

이날 포럼에서는 3호 사건으로 이어질 만한 사연도 나왔다. 한 국립 특수학교 교사는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었는데도 국립학교 소속이라는 이유로 경기도교육청의 교권보호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왔다고 토로했다.

이 교사는 교권보호전담관에 지원했지만 교원이 아닌 일반 도민 자격으로 접수해야 했다고도 전했다. 안 교육감은 이 사연을 들은 뒤 "불합리한 경우"라며 이 사안을 3호 사건으로 등재해 직접 처리하겠다고 답했다.

안 교육감은 지난 15일부터 시작된 교권보호전담관 공모에 나흘 만에 지원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고도 전했다. 현재 교원과 변호사, 의사, 상담전문가, 경찰 등 유관 분야 전문가부터 관심 있는 일반 도민까지 각계각층에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교권보호단은 사안이 발생하면 상근직인 전담관(교육전문직) 1명을 주축으로 비상근 전담관 1~2명과 지역교권보호지원센터 담당자가 함께 투입되는 '원팀' 구조로 운영된다. 사안 발생 초기부터 종료 시점까지 1대 1로 지원에 나선다.

안 교육감은 "필요하면 바로 변호사가 오고 의사가 오고, 필요하면 교육감이 고발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는 것"이라며 "선생님을 홀로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d@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69%보수 성향 12%
6건22건4건
진보 성향6

+2

중도 성향22

+18

보수 성향4
이 이슈 전체 보도 3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국 축구는 표류 중인데…日 모리야스 연임에 후임까지 결정

노컷뉴스

최시원, 스레드에 올공 시위대 공개 지지 "궂은 날씨에도…"

노컷뉴스

뉴진스 활동했다면 '민희진 역량', 손해액 산정 다툼 중심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유튜브·숏폼과 경쟁한다"…스마일게이트, '접속 압박' 지운 9월 신작 '이클립스' 공개

뉴시스 속보

충남도 국장급 인사, 여직원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뉴시스 속보

이혜영 "폐암 수술 후 정신과 치료 받아…죽음에 대한 고통 있어"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전국 교육장 "교육교부금 내국세 연동률 20.79% 유지해야"

🇰🇷경향신문

“학교가 침묵하면 유튜브가 가르친다”…국교위, ‘교사 보호’ 담은 시민교육 원칙 제시

🇰🇷프레시안

천호성 전북교육감 "교육활동보호과 설치·교권변호사 채용 긍정 검토"

🇰🇷프레시안

경북도의회 교육위, 세계시민교육 국제포럼서 청소년 미래 비전 공유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안민석 교권보호단, 출범 열흘 만에 1·2호 사건 직접 처리

🇰🇷여성신문

탄핵 집회 참여한 교사에 징계 요구한 전북교육청… 손솔 의원, 철회 요구 나서

🇰🇷인천일보

교사 80%, 악성 민원 경험…안민석표 '교권보호단' 시동

🇰🇷뉴시스 속보

22년째 없는 소년원교사 경력·처우 근거법령…헌재 "위헌"

🇰🇷매일경제

‘22년째 입법공백’ 소년원학교 교원 처우 기준 없어…헌재 “재산권 침해”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정한석 "세계시민교육은 미래 경쟁력"…국제포럼서 강조

🇰🇷세계일보

차정인 국교위원장 “학교가 사회 갈등 외면해선 안 돼…존중·배려 가르쳐야”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립창원대 대학본부, 총학생회·총동창회와의 간담회 마련... '대학 미래 비전 공감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