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1도 폭염’ 마라톤 뛰다 20대 취사병 사망…사단장 檢송치
세계일보

무더위 속 안전 대책도 없이 부대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육군 일병이 열사병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 군 책임자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북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해당 부대 사단장 등 군 책임자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육군 8사단에서 6·25 전쟁의 영천대첩 승리를 기념하자는 취지로 9.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진보 성향 50%중도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