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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박준현 “우진이 형은 괴물 같은 투수…언젠가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맞대결 해보고 싶어요” [KBO 올스타전 IN SEGYE]
세계일보
![키움 박준현 “우진이 형은 괴물 같은 투수…언젠가 메이저리그에서 선발 맞대결 해보고 싶어요” [KBO 올스타전 IN SEGYE]](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1/20260711509476.jpg)
[잠실=남정훈 기자] “언젠가 (안)우진이 형과 메이저리그에서 상대 팀으로 맞붙고 싶어요”
2026 KBO 올스타전이 열린 11일 서울 잠실구장. 나눔 올스타(LG, 한화, NC, KIA, 키움)이 쓰는 3루 더그아웃에서 키움의 박준현을 만났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은 박준현은 올 시즌 곧바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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