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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개발제한구역 내 ‘시민 휴식처’ 추가···야영장·체육시설 각 24곳으로 증가
경향신문
대구시 산격청사 전경.
대구시 제공대구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을 늘린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제한구역이 위치한 대구지역 6개 구·군(동·서·북구·수성·달서·달성)에 각 1곳씩 추가 배분한다고 밝혔다.
기존 야영장 배분 수량이 모두 활용되고 있는 달성군에는 유예물량 3곳도 배분된다.이번 여가시설 확대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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