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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신산업 스타트업 정부·공공 실증, 수요과제 기반으로 매칭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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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달라지는 것] 과거 정부·공공기관과 개별 협업으로 진행되던 신산업 스타트업의 정부·공공 실증이 수요과제 기반 매칭 방식으로 변경되고 비용도 지원 받는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되면 실증 성공시 '공공성 평가'가 면제된다.
정부가 30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하반기에도 정부가 정부가 신산업 스타트업의 R&D(연구개발) 사업화를 위해 실증부터 구매까지 지원하는 '신산업 첫 고객 실증·구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우선 R&D에 성공한 신산업제품을 정부·공공기관의 실증을 통해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시범구매한다.
이어 해외 실증까지 단계적으로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신산업 스타트업의 매출 확대와 판로 확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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