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동아일보
세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

동아일보
조회 0
모텔 돌며 ‘010’ 피싱 발신번호 변작 중계소 운영…관리책 2명 재판행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해외 피싱 조직의 지령을 받아 전국 모텔을 돌며 ‘발신 번호 변작 중계소’를 운영해 39명으로부터 11억 원을 가로챈 관리책 2명이 재판에 넘겨졌다.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남성 박 모 씨·팽 모 씨 등 20대 2명을 지난달 23일 구속 기소했다.

박 씨 등에 대한 첫 재판은 오는 8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진행된다.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지난 5월까지 해외 피싱 범죄 조직으로부터 중계소 운영을 지시받아 전국 모텔에 중계기를 설치·운영하며 ‘노쇼 사기’ 수법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텔레그램·위챗 등을 통해 상선 지시를 받고 천안, 구리, 창원, 거제, 울산, 강릉 등 전국 각지 모텔에 1주일 간격으로 투숙하면서 대포폰 136대, 유심칩 395개 등을 이용해 번호 변작 중계소를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해외 피싱 조직은 이들이 관리하는 휴대전화에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보수 성향 100%
1개 매체

해외 피싱조직 지시로 발신번호 010 조작 20대들 재판행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비스듬한 청량감 [크리틱]

한겨레

‘역대급 호황에 걸맞은 상상력’, 청년일자리부터 [뉴스룸에서]

한겨레

부계혈통이란 없다 [한채윤의 비 온 뒤 무지개]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일베 없애야” vs “낙인-연좌제 안돼”…배재고 출전 정지에 논쟁 가열

동아일보

[주간보안동향]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본격 시행…대체수단은? 外

동아일보

한 총리 “장마·집중호우 대응 위한 비상근무체계 강화” 긴급지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