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아산 공사현장 50대 심정지 상태 이송…온열질환 추정
ONP 요약
연일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북 김제, 울진, 경기도 등에서 농업·공사 현장에서 90대·80대·60대가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는 피해 농가 2,650곳에 81억 원을 지원해 복구를 추진한다.
진보 성향:정부 부실 대응 — 기후변화와 정부의 대비 부족이 사망을 초래했다.
중도 성향:복구 지원 — 정부가 피해 농가에 81억 원 지원
보수 성향:자연 현상 — 폭염은 자연적 기후 현상으로 개인 책임이 필요하다.
[충청투데이 조진오 기자]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충남 지역에서 공사 현장의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3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오전 11시 10분쯤 아산시 배방읍의 한 철도 관련 시설물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50대 A 씨가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A씨는 호흡곤란 등 열사병 증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이날 충남 지역에서는 아산 외에도 보령, 서산, 태안 등에서 온열질환 추정 환자가 발생하면서 하루 동안 총 4명의 환자가 보고됐다.조진오 기자 cjo@cc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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