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작년보다 훨씬 적은데 사망자는 75%…올여름 폭염이 더 위험하다

ONP 요약
7월 31일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며, 부산·경남 양산 등 일부 지역은 40도 이상을 기록,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진보 성향:극한 기후 위기 — 기후변화가 가속화된 폭염으로 취약계층이 위험에 처해, 정부의 대응이 필요하다.
보수 성향:건강 위험 경고 —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 증가와 산업·농업 피해가 우려돼, 즉각적인 대비가 요구된다.
올여름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12명으로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의 75% 수준에 이르렀다.
전체 환자 수는 지난해의 59% 수준에 불과하지만 사망자는 비슷한 규모로 불어났다.
특히 최근 나흘 사이에 사망자 절반인 6명이 집중됐다.
이러한 가운데 당분간 한반도를 덮친 이중 고기압의 영향으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 나온다.
고령자와 야외 노동자의 건강관리에 각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