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3사, 올해 2분기 경영실적 발표…“적자 터널 끝, 흑자 전환 성공”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배터리 3사가 일제히 ‘적자’ 터널을 벗어나는 분위기다.
삼성SDI와 SK온이 7분기만에, LG에너지솔루션이 2분기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북미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인한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가 늘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지정학적 위기로 유가 불안정성이 확대되며 전기차(EV) 수요가 늘어난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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