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완성차 시장 회복 제한적”… 국내 HVAC도 건설 둔화에 부진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LG전자가 전기차 수요 정체와 대외 불확실성으로 세계 완성차 시장의 뚜렷한 회복이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냉난방공조(HVAC) 사업은 해외 에어컨 판매가 늘었지만, 국내 건설 경기 둔화와 물류비 증가로 수익성이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김주용 LG전자 비히클솔루션(VS)사업본부 경영관리담당(상무)는 30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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