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연봉 합의했는데 세금서 멈췄다…컨퍼런스리그 앞둔 아약스, 테어 슈테겐 임대 ‘파기 경고’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마르크안드레 테어 슈테겐의 아약스행은 골문이 아니라 세금 계산 앞에서 멈췄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2일(한국시간) 테어 슈테겐의 2026-2027시즌 아약스 임대가 세무 문제로 지연되고 있다고 전했다.테어 슈테겐과 아약스는 한 시즌 임대에 필요한 선수 연봉 조건을 맞췄다.
바르셀로나도 급여를 나눠 부담하는 기본 구조를 받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