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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정복' 유해란, 세계랭킹 7위 등극... 준우승 윤이나 17위-'KLPGA 슈퍼루키' 김민솔 15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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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통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를 제패한 유해란(25·다올금융그룹)이 세계 랭킹 7위까지 올라섰다.
유해란은 30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6.04점으로 지난주 12위에서 5계단 오른 7위로 뛰어올랐다.
29일 끝난 LPGA 투어 시즌 3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 우승 이후 개인 최고인 5위까지 뛰어올랐던 유해란은 이후 우승이 없어 10위권 밖으로 밀렸지만 개인 4번째 정상에 오르며 세계 랭킹도 개인 최고 순위를 바라볼 수 있는 위치까지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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