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혈당 관리까지…290만 건강 플랫폼 '손목닥터9988' 연계 지원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시가 건강관리 플랫폼 '손목닥터9988'의 혈당 데이터를 통해 당뇨를 예방·관리하는 새로운 건강관리 모델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연속혈당측정기(CGM) 할인 구매와 전문가 상담 등을 지원해 시민 스스로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고 혈당 안정화를 돕는 '실시간 혈당 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이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하고 식사·운동 습관을 스스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CGM을 활용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다.
CGM은 동전 크기의 웨어러블 센서를 피부에 부착해 번거로운 채혈 없이도 혈당 변화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해 주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다.
최근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뿐 아니라 식사·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을 돕는 도구로도 주목받고 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