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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이루어졌다” 유해란, 첫 LPGA 메이저 우승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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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최다’ 여자 PGA챔피언십 ‘상금 30억’…2위 윤이나는 18억“LPGA 4승 했어요” 유해란이 29일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KPMG 여자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우승은 유해란의 LPGA 투어 통산 4승이다.
AFP연합뉴스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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