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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사설] 도시와 농촌 도로 위 생존격차 해법 찾아야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남의 교통안전 정책에 대한 새로운 기준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단순히 교통사고 건수만 줄이는 데 머물 것이 아니라 사고가 발생해도 사람이 생존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충남경찰청이 최근 5년간 교통사고 빅테이터를 분석한 결과가 이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이 자료에 따르면 충남 교통사고는 2021년 8465건에서 2025년 8890건으로 늘었다.
교통사고 사망자는 2023년 203명까지 줄었다가 2024년 234명, 2025년 220명으로 다시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충남의 교통사고 치사율은 2.25%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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