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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황금시대’ 선언…CEPA·핵심광물로 경제안보 외교 확장
인천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11일 2박3일간 몽골을 국빈 방문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과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을 축으로 한 ‘한·몽 관계의 황금시대’를 선언했다.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이어 진행된 이번 순방은 방산을 넘어 핵심광물과 첨단산업, 물류, 의료 협력으로 경제안보 외교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공동선언에 담긴 협력 과제는 인천항 물류와 송도 바이오, 경기 반도체·배터리 산업 등 수도권 전략산업과도 맞닿아 있어 지역 경제에도 관심이 쏠린다.이 대통령은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과 정상회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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