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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채권 10% 이상 KOFR로 발행해야…내달부터 행정지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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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금융거래의 기준이 되는 지표금리 KOFR(국채·통안채 담보 익일물 RP 금리) 활성화를 위해 주요 금융사를 대상으로 내달부터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은행이 발행하는 변동금리채권 10% 이상을 KOFR 준거로 발행하도록 지도한다.
KOFR 기준 이자율 스왑거래 목표비중은 올해 25%로 높인다.
금감원은 정부의 지표금리 개혁에 발맞춰 다양한 금융시장에서 KOFR 활성화를 가속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행정지도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정부는 금융시장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지표금리를 무위험금리인 KOFR로 전환하는 지표금리 개혁을 추진 중이다.
2030년까지 이자율 스왑 거래에서 KOFR 비중 50% 이상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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