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중국 ‘호감도’ 미국 제쳤다···시진핑도 트럼프보다 신뢰 받아
경향신문
미국 퓨리서치센터 조사 결과 발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6년 5월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전 세계 36개국에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중국이 처음으로 미국을 제치고 호감도에서 앞섰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역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보다 더 신뢰받고 있다고 조사됐다.미국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건 · 5개 매체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60%
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